돌싱 기은세, 고민하더니 단발 싹둑‥42세에 더 어려진 미모

쓰니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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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단발로 변신했다.

기은세는 9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단발병 걸린 거 같은데 어케요? 짤라 말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기은세는 단발병을 전한 지 24시간도 되지 않아 미용실에 방문했다. 스타일링 안 된 장발 헤어에 레더 재킷을 입은 기은세는 스스로의 모습을 "록커야 뭐야"라고 평했다.

돌싱 기은세, 고민하더니 단발 싹둑‥42세에 더 어려진 미모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어 머리를 어느 정도까지 자를지 손으로 가늠해보며 "자라버리게써"라고 선언하더니, 산뜻하게 단발로 변신했다.

"안녕 단발아"라며 거울 셀카를 남긴 기은세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에 맞게 귀여운 표정도 지어보였다. 1983년생 만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3년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