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제 신혼 5개월차 된 부부입니다. 남편은 엄청 권위적이고 구속이 심한성격입니다. 이거때문에 연애기간동안 한차례 헤어졌다 다시 만났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예전처럼 그럼 난 정말 못산다고 다짐에 다짐을 받고 결혼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회식때도 전화 안받으면 안받는다고 불같이 화를내고 남사친은 물론 여사친도 못만나게 합니다. 남사친 전화번호는 이미 제가 잠들었을때
저 몰래 다 지웠습니다. 카톡 차단하고 싹 지움.. 친구들 연락처도 이미 다 사라진 상황이구요 이런거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이혼하자고 여러번 말한 상태입니다 싸우기 싫어서 회식을 해도 10시되면 집에 왔고 결혼하고 나서 여자친구 3번정도 만난게 다 이고 10시전에 귀가했었습니다. 남자랑 카톡은 당연히 안했구요 전화는 물론 모임도 못가게 해서 결혼후엔 모임간적도 없습니다 어차피 연락처도 싹다 지워져서 모릅니다 남편이 친절하게 제 지인한테 이런카톡 하지 마세요라고 직장 동료들한테까지 보내놔서 모든 남자들이 저를 피하는 상황입니다.. 5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런다는게 참 ... 지난주에도 심하게 다투고 화가나서 서로 말안하는 상태였는데 남편이 술이 잔뜩취해서 새벽 4시가 다되서야 들어오더군요 그시간에 카톡카톡 계속 울리길래 이시간에 누구지란 생각을 하면서 그냥 자는척을 했습니다. 술이 떡이된 남편은 씻지도 않고 핸드폰을 든채로 잠이 들었고 느낌이 너무 좋지 않아서 핸드폰을 봤습니다 .. 여자랑 주고받은 카톡이 있었고 여자 : 나도 도착 얼렁자 남편: 안고 싶었어 만지고 싶었고 안고 싶었는데 갔네 여자: 완전 졸려 ~ 자 이런내용이였습니다 .. 흐름상 위에 주고받은 카톡은 지운듯 했습니다 저를 그렇게 구속하던 인간이 바람이라니 .. 피가 거꾸로 솟아 바보같이 증거도 못모은채 자는걸 깨워서 이거 뭐냐고 따졌습니다 남편은 적반하장으로 연애시절 잠깐 헤어진사이 만난 제 남자 문제를 걸고 넘어지더니 난 몸은 안섞었다고 -> 이것도 본인의 주장이지 알게 뭡니까..? 그러면서 본인이 되레 큰소리 치며 헤어지자고 사사건건 자길 무시하는 제가 싫고 너도 어차피 본인을 좋아하는거 같지도 않으니 갈라서자고 합니다. 술이 너무 취했길래 더이상 대화도 안되고 그래서 대꾸도 안했더니 남편은 화내더니 코골고 자고 저는 억울하고 화나고 주체가 안되서 생각을 하다가 그때서야 증거를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블랙박스를 보러 차로 갔습니다. 싸우다보니 출근시간도 얼마 안남았고 ( 제 출근.. 남편은 휴무였습니다. ) 급한 마음에 메모리카드만 빼서는 출근해버렸는데 남편은 메모리 카드를 제가 빼간지도 모르고 첨엔 잃어버렸다고 했습니다. 블랙박스 다 뒤져봤지만 노래방가서 논거 까진 사실인데 그 이상의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메모리 카드는 여전히 제가 들고 다니고 있는데 남편이 술꺤 다음날부터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다가 제가 안받아주면 또 화냈다가 또 사과했다가 이걸 반복중인데 오늘 한다는 말이 이번달 생활비는 자동차 보험료가 많이 나가서 못준다고 해서 저만 혼자 생활비를 낸 상태인데 다음달도 못주다고 하면서 이유가 얼마전에 일을하다가 동료를 본인의 잘못때문에 다치게 해서 치료비를 줬다고 합니다. 고의로 그런게 아니라 합의를 봤다면서 본인의 차앞에서 일어난 사고라서 메모리 카드를 경찰서에 줬데요 .... 그 블랙박스 메모리 저한테 있는데요 .. 그런장면 있지도 않았구요 평상시 제 성격 같았으면 개소리 하지 말라고 했을텐데 이게 감정적으로 화내봤자 나만 손해 인거 같더라구요 서류에 줄가는거 무서워서 이혼 못하다가 제 인생이 ㅈ 될꺼 같아서 이혼은 이제 굳게 마음 먹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통쾌하게 복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일동안 나만 잠못자고 그동안 당해온거까지 생각하지 너무 억울해서 미칠꺼 같아요
대놓고 거짓말 하는 남편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알려주세요
남편은 엄청 권위적이고 구속이 심한성격입니다. 이거때문에 연애기간동안
한차례 헤어졌다 다시 만났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예전처럼 그럼 난 정말 못산다고 다짐에 다짐을 받고 결혼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회식때도 전화 안받으면 안받는다고 불같이 화를내고
남사친은 물론 여사친도 못만나게 합니다. 남사친 전화번호는 이미 제가 잠들었을때
저 몰래 다 지웠습니다. 카톡 차단하고 싹 지움.. 친구들 연락처도 이미 다 사라진 상황이구요
이런거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이혼하자고 여러번 말한 상태입니다
싸우기 싫어서 회식을 해도 10시되면 집에 왔고 결혼하고 나서 여자친구 3번정도 만난게 다
이고 10시전에 귀가했었습니다. 남자랑 카톡은 당연히 안했구요 전화는 물론 모임도 못가게
해서 결혼후엔 모임간적도 없습니다 어차피 연락처도 싹다 지워져서
모릅니다 남편이 친절하게 제 지인한테 이런카톡 하지 마세요라고 직장 동료들한테까지
보내놔서 모든 남자들이 저를 피하는 상황입니다..
5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런다는게 참 ...
지난주에도 심하게 다투고 화가나서 서로 말안하는 상태였는데
남편이 술이 잔뜩취해서 새벽 4시가 다되서야 들어오더군요
그시간에 카톡카톡 계속 울리길래 이시간에 누구지란 생각을 하면서 그냥 자는척을
했습니다. 술이 떡이된 남편은 씻지도 않고 핸드폰을 든채로 잠이 들었고
느낌이 너무 좋지 않아서 핸드폰을 봤습니다 ..
여자랑 주고받은 카톡이 있었고
여자 : 나도 도착 얼렁자 남편: 안고 싶었어 만지고 싶었고 안고 싶었는데 갔네 여자: 완전 졸려 ~ 자
이런내용이였습니다 .. 흐름상 위에 주고받은 카톡은 지운듯 했습니다
저를 그렇게 구속하던 인간이 바람이라니 .. 피가 거꾸로 솟아
바보같이 증거도 못모은채 자는걸 깨워서 이거 뭐냐고 따졌습니다
남편은 적반하장으로 연애시절 잠깐 헤어진사이 만난 제 남자 문제를 걸고 넘어지더니
난 몸은 안섞었다고 -> 이것도 본인의 주장이지 알게 뭡니까..?
그러면서 본인이 되레 큰소리 치며 헤어지자고 사사건건 자길 무시하는 제가 싫고
너도 어차피 본인을 좋아하는거 같지도 않으니 갈라서자고 합니다.
술이 너무 취했길래 더이상 대화도 안되고 그래서 대꾸도 안했더니
남편은 화내더니 코골고 자고 저는 억울하고 화나고 주체가 안되서
생각을 하다가 그때서야 증거를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블랙박스를 보러 차로 갔습니다.
싸우다보니 출근시간도 얼마 안남았고 ( 제 출근.. 남편은 휴무였습니다. )
급한 마음에 메모리카드만 빼서는 출근해버렸는데
남편은 메모리 카드를 제가 빼간지도 모르고 첨엔 잃어버렸다고 했습니다.
블랙박스 다 뒤져봤지만 노래방가서 논거 까진 사실인데 그 이상의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메모리 카드는 여전히 제가 들고 다니고 있는데
남편이 술꺤 다음날부터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다가
제가 안받아주면 또 화냈다가 또 사과했다가 이걸 반복중인데
오늘 한다는 말이 이번달 생활비는 자동차 보험료가 많이 나가서 못준다고 해서
저만 혼자 생활비를 낸 상태인데 다음달도 못주다고 하면서
이유가 얼마전에 일을하다가 동료를 본인의 잘못때문에 다치게 해서
치료비를 줬다고 합니다. 고의로 그런게 아니라 합의를 봤다면서
본인의 차앞에서 일어난 사고라서 메모리 카드를 경찰서에 줬데요 ....
그 블랙박스 메모리 저한테 있는데요 .. 그런장면 있지도 않았구요
평상시 제 성격 같았으면 개소리 하지 말라고 했을텐데
이게 감정적으로 화내봤자 나만 손해 인거 같더라구요
서류에 줄가는거 무서워서 이혼 못하다가 제 인생이 ㅈ 될꺼 같아서
이혼은 이제 굳게 마음 먹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통쾌하게 복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일동안 나만 잠못자고 그동안 당해온거까지 생각하지
너무 억울해서 미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