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변함 없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고현정은 9월 12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고현정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모습부터 운동 중인 모습까지. 고현정의 일상 이모저모가 담겼다.사진 속 고현정은 최근 '사마귀' 속 파격적인 연쇄살인마 엄마 변신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은 미소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잡았다.한편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은 연쇄살인마 엄마 정이신(고현정 분)과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의 공조수사를 그린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54세 고현정, 독한 엄마 어디로 가고…연쇄살인마 포스 뒤에는 청초美 가득
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변함 없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9월 12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모습부터 운동 중인 모습까지. 고현정의 일상 이모저모가 담겼다.
사진 속 고현정은 최근 '사마귀' 속 파격적인 연쇄살인마 엄마 변신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은 미소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잡았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은 연쇄살인마 엄마 정이신(고현정 분)과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의 공조수사를 그린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