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드라마 속 살인마는 어디로…새벽 운동 속 반전美

쓰니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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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일상 속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고현정은 12일 새벽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화보 촬영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54세' 고현정, 드라마 속 살인마는 어디로…새벽 운동 속 반전美

무표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활짝 미소지으며 나이를 잊은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편안한 복장으로 새벽 운동을 나온 모습을 보여줘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4세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지난해부터 SNS와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며 소통에 나선 그는 최근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범 정이신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 고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