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서 고양이 스케일링을했는데

안녕하세요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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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수면마취가 굉장히 위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달을 고민하다가 그래도 고양이가 한창 젊을나이라
나이들어서 하는 수면마취는 너무 위험하니 한 살이라도 젊을 때하고 이 후로 철저한 구강관리를 시키자하고
스케일링을(수면마취필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만세포종도 있어 절개수술도 함께 들어갔습니다.
처방받은 7일분의 약도 먹이는 중입니다.
지금이 수면마취한지 7일째인데 저희 고양이가 갑자기
생전에 한 번도 한 적 없던 설사를
색깔도 제형도 초콜릿 같은 설사를 한 겁니다.

고양이가 화장실 볼일 보고 나왔다가
한참을 한자리에서 화장실만 빤히 쳐다보길래 알았습니다.

고양이 설사는 사람과는 달리 치명적이라고 알고 있었고
저는 앞 전에 범백으로 인해 설사를 달고 살던 아기 고양이를 보낸 경험이 있어 덜컥 겁이나 병원에 전화를해서
고양이가 수면마취스케일링을한지 7일째인데 방금 설사를했는데 괜찮은건가요..? 하고 조심스레 여쭤보니
저희랑 관련이없는데요
스케일링이랑 상관이없어요
스케일링했다고 설사하지는않아요 그러길래
그럼 어떤 원인이 있을 수 있을까요? 여쭤보니
그거는 저희가 알수없다 시전합니다..
하다못해 뭘 먹였는지라도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인터넷 찾아보니 먹이고있는 항생제 때문에
그럴 가능성도 있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습식사료도 2~3일동안 먹여야한대서
먹이다가 건식으로 바꿔줄때도 하루는 30% 하루는 50%이렇게 서서히 용량을 늘려간건데 병원에서 무조건 모르쇠 태도로 나오면 어떡하라는 건지 싶습니다. 백만원 돈 가져갈 땐 친절하더니 수술 후 태도 조취가 실망스럽습니다.죽전ㅁㄷㅋ ㄷㅁㅂㅇ
다른 동물병원도 대부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