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도용과 범죄에 사용

XX2025.09.12
조회139

▷ 제목: 방송 제보문 (초안)9년전 친누나의 주도로 불법 납치, 정신병원 강제 감금된 후 전 재산을 잃었습니다.

제보자 정보:

이름: (당신의 이름)

연락처: (당신의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당신의 이메일 주소)

제보 내용:

저는 2016년, 친누나의 주도로 불법 납치되어 한 달간 정신병원에 강제 감금된 후 어머니와 모든 재산을 잃었습니다. 현재는 한쪽 눈의 실명 위기에 놓였고, 어머니의 생사도 모른 채 홀로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2016년 추석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어머니와 살고 있었고, 그날 어머니와 다툰 후 경찰이 세 차례 출동했습니다. 경찰은 별다른 문제 없다고 판단하고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누나가 사주한 사설 구급대원들에 의해 납치되어 난생 처음 보는 정신병원에 강제로 끌려갔습니다.

이 병원의 의사는 저를 처음 보았는데도 독방에 감금했습니다. 저는 한 달간 억울하게 갇혀있어야 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누나는 어머니를 데리고 집을 팔아 잠적했고, 저는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고 길거리로 쫓겨났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누나가 강제 입원에 필요한 소견서를 제가 5년 이상 다녔던 정신과 주치의에게 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또한이병원도  누나가 어머니와 같이 수면제 타오라해서 간병원이며 금호동에서 수내역까지 아무먼거리로 어머니를 위해  한달에 한번 약을 타온병원이며. 주치의는 소견서를 써준 적이 없다고 확인해주었습니다. 이는 누나가 다른 불법적인 방법을 통해 소견서를 확보하고, 저를 감금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저는 이 모든 일이 할아버지 유산을 독차지하려는 누나의 계획적인 범행이었다고 확신합니다. 누나는 과거에도 제 주소를 몰래 바꿔 아파트 갭투자로 큰 이득을 챙긴 전적이 있습니다.

9년이 지난 지금, 공소시효 문제로 형사 처벌은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억울함을 풀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저의 어머니를 찾아주시고, 불법을 저지른 이들이 합당한 사회적 비난을 받도록 도와주십시요

일단 이런 제사연이고 방송제보준비중이라 어제 올렷는데 오늘 lh공사에게 전화를 받앗습니다

제어머니9년전부터 누나가 데려가 연락처도 모르고 어디사는지도 모르는데 lh주거복지센터에서 어머니의 주거신청에 관하여 제게직접 연락이 왔습니다

통화녹음은 직접 녹음하엿으며 그과정에서 제명의와 주소지정보가 불법적으로 사용된 정황을 알게되엇습니다

현재17년부터 ㅇ전입온이후 이곳을 벗어난적없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제동의없이 제옛주소지를 이용하여 허위정보를 제출한것입니다

이는명백한 개인정보위반이며 공공기관서류를 악용한 불법 행위입니다

저는 이사건을 진실을 밝히며 악용되지않도록 조치를 취하고자합니다

관련서류가 어떻게 제출되엇는지 제명의를 도용한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또한 이와같은 불법행위가 발생하지않도록 앞으로 제명의가 사용될경우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해주시가 바랍니다

통화녹음 파일등 관련증거 확보하고 있으며 필요하시면 언제든 제공하겟습니다 이범죄행위 벌린건 윤*영이며 어머니는 현재 정상적 판단 할수없는 상태이며 이를 이용해 유산을 빼돌리고 어머니를 기초수급자로만들려는 주요 범인이니 반드시 고발조치하십시요

오늘 연락온 lh공사 이며 유산4억정도 재작년 할아버지 돌아가셧을때 어머니한테 넘어가고 일단 누나는 뒤에서 교사 엊그제 공소시효 지낫다해서 방송제보로 할려고했는데 오늘 이런충격적인 소식을 들어서 개인정보법 위반 과 공문서위조혐의로 일단은 어머니를 고소를 해야 누나의 범죄를 밝혀낼듯하며 다시 공소시효가 시작될거같아도움을 받으려 합니다

이런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며 검찰청 직접 고소를 해야하는지도움을 받고자합니다


이렇게  글올렷는데 아직까지 어떻게 내정보로 가입을하며 또한 어떤루트로 내정보를 획득하엿는지  나도모르게   저렇게   범죄에 이용되고 있엇다  화를 넘어  반드시  처벌해야겟다 마음먹엇으며 현재 강렧범죄전담형사주임검사님이 수사중입니다

ㅇ닐단 제 개인문제는  어차피 정신병원까지 연결 된느  게획중하나엿으며  어떻게 내동의가  하나도없이 서류를 만들어 저렇게 까지 햇냐에 우선촛점을 맞출것입니다

지금까지 해당시와 lh  답변은 없으며 가족조사로 알게되엇다하지만  어머니 연락안되고 어디사는지도모르는 상태인데 그걸 로 막으시려구요?   확실합니까 나는 연락한번 받지못햇는데


일단은 수사중이라 좀더 지켜보겟지만   통화녹음에서   게임끝낫다  저는 생각합니다


왜다들 잘못되고  바로잡아야할 일을 숨기고 덮으려는지 몰라도 저는   이것을 위해  가족폭력이라는   누명으로 어머니 못본지9년째입니다 내입장에서는  미친개가 되어  물어뜯어야하는 상황이구요

저는 누나만  족치면되며    다른문제들은 공무원분들끼리 폭탄을  돌리던가 자폭을 하던가  상관없습니다 이치밀한계획 세운 누나 와 내가속한 윤씨집안만    몰락시키면되니까요 법으로 또한  제유튜브영상이나  기록이나 검찰청민원에서도 말햇듯이 유산  반드시 국고환수 시켜달라 요청했다 말해드리며  돈보다는 정의로움 또한 억울함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울려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