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서울에서 개인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방에 있구요 원래는 동거하다가 얼마전부터 장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글이 길어질거 같아서 거두절미하고 얘기하면 얼마전에 알바생들이 급하게 그만둔다고 해서 남자친구가 스트레스 받고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서울에 있을땐 도와줬었는데 그럴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그리고 알바생을 구했다고 얘기했는데 저는 얼굴은 모르고 이름만 알고 있던 여자더라구요.
제목에 전여친이라고 썼는데 그냥 할건다했지만 사귀진 않고 흐지부지 된 사이였던걸로 알아요. 파트너같은 느낌입니다.
그 여자가 몇백만원 가량 남자친구한테 빌린돈이 있는데 못받고 있어서 연락을 한번씩 주고 받았을텐데, 저 만난 이후로 선 넘는 행동은 하지 않았던걸로 알긴해요.
그런데 저한테는 새롭게 뽑은 그냥 알바생인것처럼 얘기했고, 오늘 사실 그 여자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저한테는 알바도 안구해져서 급한 상황이고, 돈도 받아야하고 가르치고 그 여자한테 카페 팔고 자기는 준비하던 다른 사업할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저한테는 말하려 했는데 예민한 상황에서 부딫히기 싫어서 섣불리 말 안했다고 하구요.
지금은 아무런 감정도 없고 그냥 일적으로 필요해서 이런 상황이 된것이라는데, 이해하실 수 있나요?
제가 기분 더러운게 정상인거죠? 매일 일할 알바 찾기 쉽지도 않아서 어려운 상황에서 그 사람 자르라고도 말 못하겠고, 답답한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남친이 전여친을 알바로 고용했어요
저는 지방에 있구요 원래는 동거하다가 얼마전부터 장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글이 길어질거 같아서 거두절미하고 얘기하면 얼마전에 알바생들이 급하게 그만둔다고 해서 남자친구가 스트레스 받고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서울에 있을땐 도와줬었는데 그럴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그리고 알바생을 구했다고 얘기했는데 저는 얼굴은 모르고 이름만 알고 있던 여자더라구요.
제목에 전여친이라고 썼는데 그냥 할건다했지만 사귀진 않고 흐지부지 된 사이였던걸로 알아요. 파트너같은 느낌입니다.
그 여자가 몇백만원 가량 남자친구한테 빌린돈이 있는데 못받고 있어서 연락을 한번씩 주고 받았을텐데, 저 만난 이후로 선 넘는 행동은 하지 않았던걸로 알긴해요.
그런데 저한테는 새롭게 뽑은 그냥 알바생인것처럼 얘기했고, 오늘 사실 그 여자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저한테는 알바도 안구해져서 급한 상황이고, 돈도 받아야하고 가르치고 그 여자한테 카페 팔고 자기는 준비하던 다른 사업할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저한테는 말하려 했는데 예민한 상황에서 부딫히기 싫어서 섣불리 말 안했다고 하구요.
지금은 아무런 감정도 없고 그냥 일적으로 필요해서 이런 상황이 된것이라는데, 이해하실 수 있나요?
제가 기분 더러운게 정상인거죠? 매일 일할 알바 찾기 쉽지도 않아서 어려운 상황에서 그 사람 자르라고도 말 못하겠고, 답답한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