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드디어 시댁이랑 손절한지 어느덧 5개월
너무 행복한 결혼 생활이네요
상견례때 우리 엄마 면전에 대놓고 아들 뺏겼단 시모
둘째 낳으러 가는 당일 앉혀놓고 수술하면서 난소절재술 하라하고, 명절에 상황상 친정 먼저 가야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어딜 친정먼저 가냐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개거품 물더니 시누 결혼하고 첫 명절엔 아들딸 같이 보고 싶으니 친정먼저 다녀와라ㅋㅋ 우리집에 명절에 보낸거 하나 없으면서 La갈비 미국산 보냈다고 지랄하고 시누 생일 다가오는데 먼저 연락해서 약속 일정 안잡았다고 지랄 내 생일엔 시누도 당일에 연락해서 생일축하 한다고 하는데 뭐 대단한 나랏님인가 말하자면 끝도 없지만 꾹 꾹 참고 그래 내 남편 낳아준 부모님이니까 잘하자 싶어 외국여행 한번 다녀오던날 손아랫시누 지잘못 모르고 눈 돌아서 나한테 야야 거리며 지랄해서 더 이상 못참고 같이 맞대응 했더니 나만 미친년 싸가지 없는년 되고 남편도 진절머리 났는지 그 일로 바로 손절ㅋㅋ 연락 안하니 남편도 차단 나도 차단 ㅋㅋㅋㅋ 이렇게 고마울 수가 이번 추석 연휴 행복하게 가족여행 갈 생각에 너무 좋다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고 난 목 마를 일 없네 잘지내라 시가야 고맙다
이렇게 행복한 결혼 생활이 또 있을까
결혼 4년차 드디어 시댁이랑 손절한지 어느덧 5개월
너무 행복한 결혼 생활이네요
상견례때 우리 엄마 면전에 대놓고 아들 뺏겼단 시모
둘째 낳으러 가는 당일 앉혀놓고 수술하면서 난소절재술 하라하고, 명절에 상황상 친정 먼저 가야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어딜 친정먼저 가냐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개거품 물더니 시누 결혼하고 첫 명절엔 아들딸 같이 보고 싶으니 친정먼저 다녀와라ㅋㅋ 우리집에 명절에 보낸거 하나 없으면서 La갈비 미국산 보냈다고 지랄하고 시누 생일 다가오는데 먼저 연락해서 약속 일정 안잡았다고 지랄 내 생일엔 시누도 당일에 연락해서 생일축하 한다고 하는데 뭐 대단한 나랏님인가 말하자면 끝도 없지만 꾹 꾹 참고 그래 내 남편 낳아준 부모님이니까 잘하자 싶어 외국여행 한번 다녀오던날 손아랫시누 지잘못 모르고 눈 돌아서 나한테 야야 거리며 지랄해서 더 이상 못참고 같이 맞대응 했더니 나만 미친년 싸가지 없는년 되고 남편도 진절머리 났는지 그 일로 바로 손절ㅋㅋ 연락 안하니 남편도 차단 나도 차단 ㅋㅋㅋㅋ 이렇게 고마울 수가 이번 추석 연휴 행복하게 가족여행 갈 생각에 너무 좋다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고 난 목 마를 일 없네 잘지내라 시가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