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림)친정에 조리원비 받으라는 시어머니

ㅇㅇ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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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편이 내준다고 했네요 이제 앞으로 시댁 지원은 안받으며 살기로 남편이랑 얘기 되었어요 돈이 있던 없던 저한테는 제 소중한 부모이니 무시당하며 살 순 없으니까요..글 내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