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500대 1 경쟁률 뚫기 전 “백화점→주유소·전단지 알바”(전현무계획2)

쓰니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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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세희가 그동안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9월 1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이세희와 청주 맛집 섭외에 나섰다.

이세희 500대 1 경쟁률 뚫기 전 “백화점→주유소·전단지 알바”(전현무계획2)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울대찌개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활발하게 활동하기 전에는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면서”라고 이세희에게 물었다.

이세희 500대 1 경쟁률 뚫기 전 “백화점→주유소·전단지 알바”(전현무계획2)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500대 1 경쟁률을 뚫고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주연을 맡았던 이세희는 “백화점 아르바이트도 했었고, 주유소, 식당, 일식집, 전단지 아르바이트도 했었다. 엄마가 그렇게 ‘원하는 게 있으면 네가 노력해서 거기에 대해 대가를 얻으라’고 교육을 시켜주셨다. 뭐든 쉽게 얻으면 쉽게 사라지지 않나. 어렵게 얻어서 좋았다. 당연한 게 없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아르바이트 경험이 역으로 드라마 할 때 좋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세희는 “드라마 역할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다 도움이 된다. 저 살림도 못 하는 편인데 그런 것 때문에 빠릿빠릿하게 움직일 수도 있다”라고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전현무는 “살림을 잘하게 된 건가. 내가 본 게 있는데”라고 지적했다. 이세희는 “그나마 나아진 거다. 그것도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