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의 재력과 로망이 만나 광기를 만들어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가 '광기의 로망남' 면모를 보였다.
김대호는 넝쿨에 휩싸인 '다마르기니(다마O+O보르기니)'를 구출해 5년 만에 첫 셀프 세차를 했다. 시작부터 우왕좌왕하던 김대호는 세차를 하면 할수록 더러워지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마르기니'에서 검은 물이 눈물처럼 흘러내리자 김대호는 "악귀가 들린 줄 알았다"고 화들짝 놀랐다. 외부 세차비로만 6만 8천 원을 썼지만, 차에는 검은 자국과 낙엽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김대호는 두 번째 매매한 '대호하우스 2호'의 중정에 20박스의 모래를 부어 로망이었던 '대운대(김대호+해운대)'를 개장했다. 김대호는 "치울 걱정하면 아무것도 못 해요. '이거 하면 귀찮을 텐데, 하지 말자'라고 생각하면 평생 못하고 죽는 거예요. 죽기 전에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어요. 그냥 하고 죽는 게 나아요!"라며 로망 실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모래를 보며 광기 어린 눈빛을 보인 김대호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자신이 만든 모래사장 위에서 그는 운동을 하고 직접 만든 피서 한 상을 만끽했다.
김대호는 '주택살이'에 대한 로망을 가진 전현무에게 '집 맞교환'을 제안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난 무슨 죄냐. 나는 왜 흉가 체험을 하냐"라고 반응했다.
재력과 로망이 만든 '광기 김대호'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의 재력과 로망이 만나 광기를 만들어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가 '광기의 로망남' 면모를 보였다.
김대호는 넝쿨에 휩싸인 '다마르기니(다마O+O보르기니)'를 구출해 5년 만에 첫 셀프 세차를 했다. 시작부터 우왕좌왕하던 김대호는 세차를 하면 할수록 더러워지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마르기니'에서 검은 물이 눈물처럼 흘러내리자 김대호는 "악귀가 들린 줄 알았다"고 화들짝 놀랐다. 외부 세차비로만 6만 8천 원을 썼지만, 차에는 검은 자국과 낙엽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김대호는 두 번째 매매한 '대호하우스 2호'의 중정에 20박스의 모래를 부어 로망이었던 '대운대(김대호+해운대)'를 개장했다. 김대호는 "치울 걱정하면 아무것도 못 해요. '이거 하면 귀찮을 텐데, 하지 말자'라고 생각하면 평생 못하고 죽는 거예요. 죽기 전에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어요. 그냥 하고 죽는 게 나아요!"라며 로망 실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모래를 보며 광기 어린 눈빛을 보인 김대호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자신이 만든 모래사장 위에서 그는 운동을 하고 직접 만든 피서 한 상을 만끽했다.
김대호는 '주택살이'에 대한 로망을 가진 전현무에게 '집 맞교환'을 제안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난 무슨 죄냐. 나는 왜 흉가 체험을 하냐"라고 반응했다.
(사진=MBC '나혼자 산다')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