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소영이 수박에 대한 배신감(?)을 전했다.9월 12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의사도 포기한 포메 알로페시아X 극복한 관리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채널 ‘바로 그 고소영’영상에서 고소영은 "오늘은 우리 코코퐁이와 함께 한 별장에서 힐링 일상을 담아봤어요"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먼저 고소영은 제작진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았다. 후식으로 과일을 먹기도.고소영은 "항상 식후에 과일을 드시나"라는 물음에 "요즘은 그렇게는 안 한다. 과일이 그렇게 아주 좋은 건 아니라더라. 토마토, 사과, 배는 먹는데 안 좋은 게 수박이라더라. 참외, 수박 이런 거 반통씩 먹었는데. 어쩐지 살이 안 빠지더라"라고 전했다.
고소영, 어쩐지 살이 안 빠져…‘이것’ 반 통씩 먹다가 배신감 깜짝(바로그고소영)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소영이 수박에 대한 배신감(?)을 전했다.
9월 12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의사도 포기한 포메 알로페시아X 극복한 관리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오늘은 우리 코코퐁이와 함께 한 별장에서 힐링 일상을 담아봤어요"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먼저 고소영은 제작진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았다. 후식으로 과일을 먹기도.
고소영은 "항상 식후에 과일을 드시나"라는 물음에 "요즘은 그렇게는 안 한다. 과일이 그렇게 아주 좋은 건 아니라더라. 토마토, 사과, 배는 먹는데 안 좋은 게 수박이라더라. 참외, 수박 이런 거 반통씩 먹었는데. 어쩐지 살이 안 빠지더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