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7세 아들, 7시간 폭행 끝 사망…범인은 '친모'와 이웃 (+그알, 그것이 알고 싶다, 친엄마, 가혹행위, 그알 1459회)
ㅇㅇ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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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7세 아들, 7시간 폭행 끝 사망…범인은 '친모'와 이웃 (+그알, 그것이 알고 싶다, 친엄마, 가혹행위, 그알 1459회)
부산에서 17세 아들이 친모의 7시간 폭행 끝에 숨진 충격적 사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다뤄진다. 사건은 지난 1월 새벽, 어머니의 긴급한 신고 전화에서 시작됐다.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소년은 이미 온몸에 멍과 상처가 가득했고, 결국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가해자는 다름 아닌 아이를 살려달라던 친모였다. 조사에 따르면 어머니는 아들의 손발을 묶고 나무 막대기, 철제 옷걸이로 무차별 폭행했다. 사건에는 앞집 이웃 홍 씨도 얽혀 있었다. 그녀는 아이의 문제 행동을 언급하며 체벌을 정당화했지만, 학교와 친구들은 소년이 모범적이었다고 증언했다.
'그알' 제작진은 당시 두 여성이 주고받은 충격적인 통화 내용을 확보했으며, 이웃 홍 씨가 사건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부산 17세 아들, 7시간 폭행 끝 사망…범인은 '친모'와 이웃 (+그알, 그것이 알고 싶다, 친엄마, 가혹행위, 그알 1459회)
부산에서 17세 아들이 친모의 7시간 폭행 끝에 숨진 충격적 사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다뤄진다. 사건은 지난 1월 새벽, 어머니의 긴급한 신고 전화에서 시작됐다.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소년은 이미 온몸에 멍과 상처가 가득했고, 결국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가해자는 다름 아닌 아이를 살려달라던 친모였다. 조사에 따르면 어머니는 아들의 손발을 묶고 나무 막대기, 철제 옷걸이로 무차별 폭행했다. 사건에는 앞집 이웃 홍 씨도 얽혀 있었다. 그녀는 아이의 문제 행동을 언급하며 체벌을 정당화했지만, 학교와 친구들은 소년이 모범적이었다고 증언했다.
'그알' 제작진은 당시 두 여성이 주고받은 충격적인 통화 내용을 확보했으며, 이웃 홍 씨가 사건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 그것이 알고 싶다 1459회 7시간 가혹행위로 17세 아들을 때려죽인 엄마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