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오마이걸 미미, 10년 만에 겹경사 터졌다…유재석 라인 합류→SBS 고정 출연 ('발라드')

쓰니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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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2015년 데뷔한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하반기에도 예능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1995년생 미미는 먼저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고정 출연을 확정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너와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요즘 아이들의 새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미미는 9인의 탑백귀 대표로 심사에 참여한다. 요즘 세대 감성과 가장 가까우면서도 오마이걸 멤버로서 프로패셔널한 면모까지 보여줄 미미의 출연 소식에 방송전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30세' 오마이걸 미미, 10년 만에 겹경사 터졌다…유재석 라인 합류→SBS 고정 출연 ('발라드')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미미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시즌2 에도 출연한다. 지난 시즌을 통해 유재석의 새로운 애착 동생으로 등극하는 등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끈 미미는 이번 시즌2에서도 출연진들과의 돋보이는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7월 개최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ENA·STUDIO X+U '기안이쎄오'로 신인 여자 예능인상을 수상, 예능 대세로 인정받은 미미는 올해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뿅뿅 지구오락실3', 채널A '하트페어링', MBC '푹 쉬면 다행이야', SBS '우리들의 발라드'와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시즌2까지 쉴 새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미의 꾸밈없고 친근한 모습이 대중적인 호감을 얻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의 러브콜이 끊이질 않고 있어, 올 하반기 활동에도 궁금증이 커진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