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고 좋아한다고

ㅇㅇ2025.09.13
조회3,797

말도 못하는 아쉬운 사이

너의 마음도 알듯말듯해서

아니 이젠 마음이 없는것 같아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