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트와이스 채영, 10살 극복 열애 인정 “서로 응원” [종합]

쓰니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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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트와이스 채영, 가수 자이언티가 10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4월 5일 뉴스엔에 "두 사람이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입장을 전했다.

채영은 1999년생, 자이언티는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0살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6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영은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우아하게', 'TT', 'Cheer up', 'Fancy', 'Dance the night away', '알코올 프리' 등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현재 대규모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자이언티는 지난 2011년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