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사카(일본), 민경훈 기자] 22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서 '2024 MAMA AWARDS(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2024 MAMA AWARDS'는 현지시간 기준으로 21일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22일과 23일에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나영석 PD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 /rumi@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나영석 PD가 이끄는 초대형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 스스로 휴식기를 선언한 배우 박정민처럼.
12일 ‘채널십오야’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몇 년간 쉼 없이 달려온 십오야가 잠시 멈추고 재정비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한 달간의 리프레시 기간 이후 더욱 알차고 신선한 콘텐츠로 시청자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독자 여러분도 선선해진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한 달 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채널십오야’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콘텐츠 업로드를 중단한다. 말 그대로 10월 중순 이후 정상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다만 "출장십오야 , 콩콩??,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채널십오야 라이부, 와글와글" 등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채널십오야’는 tvN 간판 예능들을 이끌어온 나영석 PD가 유튜브에서 새롭게 선보인 채널로, ‘출장 십오야’, ‘아이슬란드 간 세끼’, ‘뿅뿅 지구오락실’ 스페셜 콘텐츠 등 꾸준히 화제를 만들어왔다. 현재 구독자는 약 713만 명에 달하며, 업로드되는 영상마다 수십만에서 수백만 뷰를 기록해 유튜브 대표 예능 채널로 자리 잡았다.
짧지만 의미 있는 휴식기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포맷과 아이디어로 돌아올지 업계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팬들은 "신서유기 데리고 와주세요", "늘 재미난 콘텐츠 감사합니다 1개월이든 1년이든 기다릴게요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샘솟는 시간이 되길 바라요" 등의 응원 댓글을 쏟아냈다.
나PD 연예인 다 됐네.."쉬지마 이쒸" 박정민처럼 공식 휴가 선언 [종합]
[OSEN=오사카(일본), 민경훈 기자] 22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서 '2024 MAMA AWARDS(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2024 MAMA AWARDS'는 현지시간 기준으로 21일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22일과 23일에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나영석 PD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 /rumi@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나영석 PD가 이끄는 초대형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 스스로 휴식기를 선언한 배우 박정민처럼.
12일 ‘채널십오야’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몇 년간 쉼 없이 달려온 십오야가 잠시 멈추고 재정비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한 달간의 리프레시 기간 이후 더욱 알차고 신선한 콘텐츠로 시청자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독자 여러분도 선선해진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한 달 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채널십오야’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콘텐츠 업로드를 중단한다. 말 그대로 10월 중순 이후 정상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다만 "출장십오야 , 콩콩??,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채널십오야 라이부, 와글와글" 등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채널십오야’는 tvN 간판 예능들을 이끌어온 나영석 PD가 유튜브에서 새롭게 선보인 채널로, ‘출장 십오야’, ‘아이슬란드 간 세끼’, ‘뿅뿅 지구오락실’ 스페셜 콘텐츠 등 꾸준히 화제를 만들어왔다. 현재 구독자는 약 713만 명에 달하며, 업로드되는 영상마다 수십만에서 수백만 뷰를 기록해 유튜브 대표 예능 채널로 자리 잡았다.
짧지만 의미 있는 휴식기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포맷과 아이디어로 돌아올지 업계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팬들은 "신서유기 데리고 와주세요", "늘 재미난 콘텐츠 감사합니다 1개월이든 1년이든 기다릴게요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샘솟는 시간이 되길 바라요" 등의 응원 댓글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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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