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1300원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추성훈은 빵과 토마토 소스, 사과 등을 사왔고, 이들은 "화덕 피자맛이 난다" "사과랑 먹으니 하와이안 피자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식사를 하던 곽준빈은 "옛날에 알바했을 때 돈 벌어서 여행 가고 그럴 때 생각난다. 그때는 진짜 돈이 없으니까 예산에 맞춰서 여행을 해야 했다"라고 했다.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그는 "여행은 너무 하고 싶고 이래서 그때 일본 여행 가서 제일 싼 요시노야라고 있다. 규동을 많이 먹었다"라고 했다. 이에 이은지는 "이 프로는 초심 찾는 사람들이 나와야한다"라고 했다.
한편 곽준빈은 오는 10월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곽준빈은 깜짝 결혼 발표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 사실도 알려 두 배의 축하를 얻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공식입장문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며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 곽준빈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친구다. 정말 내성적인 친구인데 보잘것없는 나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 친구"라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혼전임신 곽준빈, 돈 없어 굶을 뻔했던 초심 “제일 싼 음식 먹고 여행”(밥값)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준빈이 초심을 이야기했다.
9월 13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1300원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추성훈은 빵과 토마토 소스, 사과 등을 사왔고, 이들은 "화덕 피자맛이 난다" "사과랑 먹으니 하와이안 피자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식사를 하던 곽준빈은 "옛날에 알바했을 때 돈 벌어서 여행 가고 그럴 때 생각난다. 그때는 진짜 돈이 없으니까 예산에 맞춰서 여행을 해야 했다"라고 했다.
그는 "여행은 너무 하고 싶고 이래서 그때 일본 여행 가서 제일 싼 요시노야라고 있다. 규동을 많이 먹었다"라고 했다. 이에 이은지는 "이 프로는 초심 찾는 사람들이 나와야한다"라고 했다.
한편 곽준빈은 오는 10월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곽준빈은 깜짝 결혼 발표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 사실도 알려 두 배의 축하를 얻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공식입장문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며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 곽준빈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친구다. 정말 내성적인 친구인데 보잘것없는 나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 친구"라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