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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25.09.13
조회1,166

너가 맞을까.
연락을 해볼까.

싶다가도

그 날의 기억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또 다시 착각이겠지 싶은거잖아.

댓글 1

ㅇㅇ오래 전

언제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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