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이집트 저임금에 충격 “시급 500원, 엄마 흰머리 뽑는 게 낫다”(밥값)

쓰니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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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준빈이 충격적 시급에 놀랐다.

9월 13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새로운 일거리를 마주했다.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 시급. 이집트 돈으로 15파운드인 시급은 한화로 500원이었다. 돈을 벌어도 끼니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던 것.

곽준빈, 이집트 저임금에 충격 “시급 500원, 엄마 흰머리 뽑는 게 낫다”(밥값)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이에 곽준빈은 "아니 시급 500원은 나 엄마 흰머리 뽑아도 그 정도 나와요. 엄마가 흰머리 하나 뽑을 때마다 100원씩 줬는데"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곽준빈이 "그러면 그냥 성훈이 형 흰머리 뽑죠?"라고 하자, 추성훈은 "다 뽑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