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준희가 런웨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최준희는 9월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길고 긴 무대 뒤 사진 꽉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담았다.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모델로 런웨이에 나선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올백 헤어와 하얀 피부, 블랙 컬러의 의상으로 포스를 드러낸 최준희가 눈길을 잡았다.최준희 소셜미디어또 최준희는 모델들 사이에서도 유독 앙상한 다리를 자랑, 놀라움을 더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앞서 최준희는 "43으로 언제 바뀌나"라며 몸무게를 더 감량하고 싶은 소망을 전하면서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170cm 41kg 가시몸’ 최준희 모델들보다 더 앙상한 다리, 런웨이 빛낸 포스 눈길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준희가 런웨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9월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길고 긴 무대 뒤 사진 꽉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담았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모델로 런웨이에 나선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올백 헤어와 하얀 피부, 블랙 컬러의 의상으로 포스를 드러낸 최준희가 눈길을 잡았다.
또 최준희는 모델들 사이에서도 유독 앙상한 다리를 자랑, 놀라움을 더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앞서 최준희는 "43으로 언제 바뀌나"라며 몸무게를 더 감량하고 싶은 소망을 전하면서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