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도 웃을 듯…최환희·최준희, 불화설 잠재운 다정 투샷

쓰니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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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자녀 최환희와 최준희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거에 잠재웠다.

11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길고 긴 무대 뒤 사진 꽉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환희와 최준희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 현장에 함께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환희와 최준희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거에 잠재웠다.사진=최준희 SNS

故 최진실도 웃을 듯…최환희·최준희, 불화설 잠재운 다정 투샷故 최진실도 웃을 듯…최환희·최준희, 불화설 잠재운 다정 투샷두 사람은 블랙 톤의 의상을 맞춰 입고 특유의 패션 감각을 뽐내며, 오누이다운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일각에서는 두 남매의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날 투샷은 그런 루머를 단번에 불식시키기에 충분했다. 무대 위와 뒤에서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은 든든한 가족애를 느끼게 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이 하늘에서 미소 지을 듯하다”, “남매가 이렇게 끈끈하게 지내는 모습 보니 마음이 놓인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번 패션위크 동반 참석은 두 사람이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동시에 서로를 든든히 응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