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

쓰니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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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9월 13일 카리나는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사진 속 카리나는 비행기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옅은 메이크업과 풀어헤친 머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수미가 눈길을 끈다.

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카리나, 옆자리 앉아도 몰랐을 듯‥비행기서 청초+수수美 발산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 카리나는 민소매 의상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하고 포즈를 취했다.

카리나의 독보적인 미모와 슬렌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9월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