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kg' 신기루, 비키니 화보 제안 받고…"조롱 아니네? 뚱녀페티시 늘어나는 듯"

쓰니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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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루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비키니 화보를 제안받았다.

13일 신기루는 "김우경 작가한테 잘 나가는 잡지사에서 신기루 비키니 화보 문의... 조롱인 줄 알았는데 소속사 측에도 문의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우경 작가가 한 매거진 에디터에게 신기루 비키니 화보 촬영 제안을 받은 문자메시지가 담겼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부대표 역시 신기루에게 비키니 화보 문의가 왔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108kg' 신기루, 비키니 화보 제안 받고…"조롱 아니네? 뚱녀페티시 늘어나는 듯"/ 신기루 인스타그램
신기루는 "뚱녀페티시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듯"이라며 "그 와중에 김우경은 자진해서 레거시 미디어 외 명함 돌리면서 다니겠다고 명함 판 상황인데... 식사 데이트, 분쟁 조율, 철거, 떼인 돈 업무 문의만 쇄도할 듯 (심지어 저 중 실제로 있음)"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비키니는 기세다!", "누나 화보 나오면 제가 살게요", "언니 나 화보집 살게", "기대됩니다", "언니 비키니 기다릴게. 조롱은 준비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기루는 디즈니+ 예능 '배불리힐스'에 출연 중이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