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9월 13일 소셜 계정에 "보고 싶었어. 이번 주말 내 생일을 축하하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여전히 여기에 있어줘서, 사랑을 위해서, 추억을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부르는 지나 모습이 담겼다. 지나는 "여기 내가 당신에게 주는 작은 선물 (왼쪽으로 살짝 밀어) 내 마음이 여전히 노래하고 있는 것을 보여줄 작은 것. 한동안 떨어져 있었을지도... 하지만 지금은 타이밍이 완벽하다고 느껴. 다시 이어가자. 생일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지나 소셜 계정 캡처
지나는 2010년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Top Girl'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지나는 2015년 4월 재미교포 사업가에게 3,500만 원을 받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약식기소돼 2016년 3월 200만 원 벌금형을 받았다.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연예계 복귀하나 “타이밍 완벽해, 다시 이어가자”
지나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지나가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9월 13일 소셜 계정에 "보고 싶었어. 이번 주말 내 생일을 축하하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여전히 여기에 있어줘서, 사랑을 위해서, 추억을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부르는 지나 모습이 담겼다. 지나는 "여기 내가 당신에게 주는 작은 선물 (왼쪽으로 살짝 밀어) 내 마음이 여전히 노래하고 있는 것을 보여줄 작은 것. 한동안 떨어져 있었을지도... 하지만 지금은 타이밍이 완벽하다고 느껴. 다시 이어가자. 생일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지나는 2010년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Top Girl'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지나는 2015년 4월 재미교포 사업가에게 3,500만 원을 받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약식기소돼 2016년 3월 200만 원 벌금형을 받았다.
당시 지나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연인 사이였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토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