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가연은 9월 11일 자신의 SNS에 "엄마 생일 주간을 맞이해 엄마가 가고 싶은 국립중앙박물관에 함께 한복 입고 가주는 두 딸램들! 생일 선물로 받은 새 장신구를 착용하고서 보고싶던 사유의 방에서 감상도 하고 오미자차도 마시고.. 금속 공예방이 제일 좋았다. 다음엔 편히 입고 더 많이 보고 오자. 단청 키보드 탐났어. 엄마는 한복 덕후"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려한 장신구까지 착용, 차분하고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김가연의 모습이 담겼다. 남다른 한복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 김가연은 단청 키보드를 쳐보며 관심을 내비쳤다.
김가연, 두 딸과 한복 나들이‥한복 요정 위엄
사진=김가연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가연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포착됐다.
배우 김가연은 9월 11일 자신의 SNS에 "엄마 생일 주간을 맞이해 엄마가 가고 싶은 국립중앙박물관에 함께 한복 입고 가주는 두 딸램들! 생일 선물로 받은 새 장신구를 착용하고서 보고싶던 사유의 방에서 감상도 하고 오미자차도 마시고.. 금속 공예방이 제일 좋았다. 다음엔 편히 입고 더 많이 보고 오자. 단청 키보드 탐났어. 엄마는 한복 덕후"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려한 장신구까지 착용, 차분하고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김가연의 모습이 담겼다. 남다른 한복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 김가연은 단청 키보드를 쳐보며 관심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김가연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두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2011년 재혼했으며, 딸 둘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