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미친인간ㅡㅡ

필자2025.09.14
조회427

가끔씩 보는데
만날때마다 그집 아이가 항상 엄마한테 혼나고 울면서 헤어져서 마음이 안좋아요...
오늘은 몇시간 놀면서 저녁6시에 헤어지자했는데
저희아이가 그전에 그아이 그네타는걸 밀어주고
옆에동생은 그네에서 안내려서 못탔었어요.
그집 엄마는 약속했던 6시 됐다고 가자고하고요.
저희 아이는 그네못탔다고 탄다고하고
그집 아이는 저희아이랑 같이 간다고 울고불고.
그 엄마가 저희 아이한테 그럼 열번만 타고 가자.
이모 그이상은 못기다려줘!하길래 먼저 가시라 했더니
또 그집 아이가 자기는 안간다 같이간다고 계속 울고불고. 순간 너무 짜증이났어요.
왜자꾸 우리아이한테 열번을 타라마라
못기다려준다마네
우린 더 타고 가도되는데.하아...
결국 저희아이가 조금타고 내렸어요.
근데 그거에대해서 카톡하니까
열번타고 내려오면되는데
우리집은 그렇게 하는데 이러는거에요.
육아방식이 너무 다른데 계속 만나야하는건지.
앞으로 어쩌면좋을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