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껏 쓰는 자유를 꿈꾸겠지만,
결국 우리가 가진 자원의 한계와 그것을 다루는 태도가
그 사람의 깊이를 보여주듯 그런 여자를 만나고 살고싶다.
언제쯤이면 이 긴 짝사랑을 끝내고 첫눈에 아니....!
나와 비슷한 삶의 철학을 가진 짝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짧은글도 허세에 찌들었구만 허세녀를 피하려들다니...
너 관심없고 싫데~~ 병있니 망상 그만하고 자라'
같은 거지를 만나야 열등감도 안느끼고 딱 맞지
그런 여자를 만나도 너가 능력없으면 떠나가겠지
남자는 능력인거 알지?
니도 보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