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인혜 5주기, 갑작스럽게 떠난 36세 꽃다운 배우

쓰니2025.09.14
조회26

 故 오인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故 오인혜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故 오인혜는 지난 2020년 9월 14일 사망했다. 향년 36세.

고인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끝에 숨을 거뒀다.

경찰 조사 끝에 故 오인혜의 죽음에는 타살 혐의점이 없었으며, 부검 결과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소견이 나왔다.

고인은 사망 하루 전에도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했던 바,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1984년생인 故 오인혜는 지난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를 통해 데뷔했다. 영화 '소원택시' '설계', 드라마 '마의'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오인혜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