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력체 항공 우주 화물선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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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KM까지 10분안에 도달할수있는 부력체 항공 우주 화물선인데,


초대형 사각형 큐브 모양의 부력체를 만드는거야.


그리고 최저 층에 화물칸을 두고, 엘리베이터를 중앙에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가장 윗 부분에 가동하면 열기구에 사용하는 풍선 처럼 풍선이 펴지게 되고,


그 안에 공기를 가열해서 부력을 높이는거야. 


공기 저항을 고려하면서, 부력도 높이는 설계가 되는거지.


그리고 풍선에서 일정 압력을 초과하면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도록 만드는거야.


이때 제트 엔진을 양 쪽에 설치해서, 가동하게 되면 공기를 잡아당기면서 추진하면서 속도를 높이는데,


부력만으로 화물을 해발고도 38KM까지 올릴수있지만, 


열기구 부력체와 제트엔진을 사용해서 더욱더 빠른 속도로 갈수있게 만드는거지.


 

A 부분은 작동하면 열기구 처럼 펴치는 열기구 부력체인데,


최종 위치에 도달했을때 공기를 방출하면서, 사각형 큐브가 38KM 지점에 떠있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D-1과 D-2 부분이 헬륨이 들어있는 부력체야.


여기서 혁신적인 부력 조절 장치 시스템이 도입될껀데, 그건 마지막에 따로 설명할게,


그리고 C-1과 C-2 양쪽에 화물 3000톤을 씩 넣을수있게 설계하는거지.


그리고 B는 화물 엘리베이터야. 화물을 이곳에서 최상위층으로 가져갈수있어.


그리고 제트엔진은 E 양쪽에 설치해두었는데,


양 쪽 3천톤씩 가득체웠을때, A부분에 공기를 빼 부력을 상실해도 계속 떠있을만큼의


초거대 부력체 큐브를 만드는거야.


우주 화물 운송 시스템을 완전히 통째로 바꿀수있는 부력체와 제트엔진의 부착된 혁신적인 화물 운송선인데,


여기서 부력 조절 장치가 가장 핵심 기술이라고 할수있지.


 


A는 초고압을 버틸수있는 압축팩​에 헬륨이 들어가있는데, 이 헬륨 부분을 가열했을때,


내부의 공간을 전부 헬륨으로 가득 체울수있는거야.


그러면 최대의 부력이 형성되겠지.


그리고 최대 높이로 갔을때 C에서 공기를 끌어오게 되면 공기가 안으로 들어오고,


헬륨 팩이 압축되면서 내부의 부력이 감소하는거야.


만약이 지상에서 부력을 높이고 싶다면 에어 벨브를 열고 헬륨을 가열하면 최대 부력이 되었을때


벨브를 잠그는거지. 반대로 최대 높이로 갔을때, 에어 벨브를 열고, 


공기를 넣어 체우면 점점 부력이 감소하는거야.


단순히 부력만으로 해발고도 38KM에 갈수있는데, 열기구 부력체를 사용해서, 공기저항을 줄이며 부력을 더 높이고,


제트엔진까지 사용하면 38KM까지 빠르게 고속으로 화물을 가져올수있는거지.


인공위성을 소형 로켓에 장착해서, 3톤으로 만들면 인공위성을 2000개를 한번에 발사할수있어.


지구 밖 무중력의 공간에 우주선을 만드는데 화물 운송비가 매우 높은 이유도,


대기권을 뚫으려면 공기 저항에 버틸수있는 강력한 소재로 만들어야 하며 연료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데


부력으로 공기가 없는곳까지 옮긴 이후에 화물을 운송하기 때문에 운송비용이 줄어드는거지.


부력체를 작은 섬 크기 수준으로 만들수도있어.


그리고 군사적으로도 ICBM을 발사하더래도 포문을 부력체에 설치하고, 38KM에서 발사하게 되면


공기 저항이 없이 연료를 대부분 포탄의 속도로 전환하고 최고속도에 도달한 포탄이 


포물선 궤도로 대기층으로 들어가는데, 지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로는 요격이 불가능하며


미사일 설계에 따라 마하 100을 넘는 속도의 미사일 공격 시스템을 만들수도있지.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반드시 개발 해야 하는데,


작은 섬 크기로 만들면 하늘의 요새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