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47kg 김윤지, 애는 다른 사람이 낳았나요? 납작배+황금 골반 감탄

쓰니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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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지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윤지가 16kg을 감량한 가운데, 늘씬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윤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She loves the rain"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윤지는 하얀색 티와 청바지를 매치, 기본 스타일링을 우월한 몸매로 소화하고 있다. 납작한 배와 골반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아이비는 "애는 다른 사람이 낳았나요..... 군살제로 부럽다....."라고 반응했다.

168cm·47kg 김윤지, 애는 다른 사람이 낳았나요? 납작배+황금 골반 감탄김윤지 소셜 미디어

앞서 김윤지는 지난 2024년 7월 딸 엘라를 출산한 후 3개월 만에 1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돌잔치를 앞두고 일주일 만에 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 그는 “임신 중에 16kg 넘게 체중이 늘었는데, 출산 후 홈트만으로 체중을 감량해 현재 출산 전보다 몸무게가 빠졌다”고 “현재는 168cm에 47kg정도”라며 신체 사이즈를 공개하기도 했다.

출산 8일 차부터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힌 김윤지는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