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착해보이는거 진짜 ㅈㄴ 정신병오는듯

ㅇㅇ2025.09.14
조회251
다른나라는모르겠는데
아마다른데도그렇겠지
한국에서는 더 그런듯
착하게생기고 이쁘장한데
물론 잘생긴애들도 날좋아했지.
근데 걔네는 그냥 내가 귀여워서
좋아한거같고 막대하지도않았음.
근데 진짜 중딩때도 38은먹을거같은
아저씨놈이 저정도돼야 결혼하고싶다고
(그니까 저렇게 개순해보이는 말잘듣는 어린애)
말하고
별 찐따같은못생긴남자도 나랑잘될수있을줄알고
썸남같이굴고 내가 철벽치면 화내고 정색하고
이런적 어딜갈때마다있었음
난 또 성격정병도있어서 내가 성격안좋은사람으로
낙인찍히는상황되는거무서워서 소심하게 굴고
그래서 평소에 행동이던 외모던 강해보일려고 애쓰는것도
ㅈㄴ 지치고 남자들 죽이고 싶고 그럼..
그냥 사는것도 힘든데 왜 벌레들까지 날 힘들게하는거지
순하게생기면 남자이상형이라고하잖아
근데 그건 개찐따남들 이상형이라
조카 단점이고 현실은잘생긴애들은
쎄보이는여자랑사귐
쎄보이는거 ㅈㄴ 장점인듯
남자 개팰수있을것처럼생긴거
ㅈㄴ 모두에게 친절한 사회면좋은데
쎄보이는사람한테만 기고
순해보이면 만만하게대하고
학교였음 말도못걸 개찐따남자새끼들이
내가 여자인친구한테하듯이 적당히
친절하게굴고 대화해주니까 ㅈㄴ 기어오르고 편하다면서
개못생긴얼굴로 지가나랑친해지고싶듯이 나도 지랑 친하고 편하게 지내고싶은줄알고 개듣기싫게 놀리면서 낄낄대고 남자여자로서 동급인줄알고 지가나랑사귈수있을거라생각하고 막대하는것도 너무열받음
걍한국남자 ㅈㄴ 패고싶다 합법적으로
왜아직도 합법이아닌거노
진짜 한국남자 한국인 조카개쳐싫고 다죽었음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