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불쌍한게 하나같이 "제 남친은 절대 그런데 안간대요" "제 남편도 그런데 가는 사람들 이해 안간대요"라고 말한다는거임ㅋㅋㅋ...
순진한거야 멍청한거야 뭐야? 그럼 그 수많은 유흥충들은 누구랑 연애하고 결혼했을까?
그런 사람 있긴 한데...대신 돈을 완젼아끼고 자기 옷 하나 사줄 모르더라.....아무래도 그런거를 안 좋아하기보단 돈아까워서 못가는 남자일듯..ㅎ.ㅎ그리고 그런 사람은 노잼이라 결혼하거나 연애하기 개 힘듦.....
네 옆의 그사람한테 물어보면 알거 같은데
그런곳이 어딘데? 안마방? 노래방? 쩜오? 텐프로? 셔츠방? 가라오케? 여관바리? 콜모텔?
쓰니 주변에 있는 그 수많은 유흥충들한테 물어보지 뭐하러..
대외적으로 그냥 하는 소리지 그걸 믿냐? .내 남자는 안 그런다 그런 예외를 두지는 않지만 안 가는 사람도 분명 있다. 예쁘고 뭐 옆에서 그러면 싫어할 사람 없다한들 굳이 돈과 시간 선택적으로 써서 소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뭐놈엔 뭐만 보인다고 너가 그런거 선호하나봐?
유흥주점, 클럽, 나이트 이런데서 만난거면 끼리끼리 잘 만난거고.. 나머진 아닐 수 있지.
원래 다 끼리끼리야 니 주변에 유흥충들이 많으니 세상이 다 그렇게 보이는거지 안그런사람들도 있단다
그 유흥충의 절반은 여자다.....띨빵한 애들은 저게 문제야 젊어서 실컷 즐기고 놀아 늙어서 사고 치지 말고 나이 먹고 뒤늦게 유흥에 빠져서 후어적 거리는게 제일 ㅇㅇ 이야
니네 엄마
여자라고 다를꺼 같나 ㅋㅋ 그 수많은 남자를 접대하는 여자는 어디서 나올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