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뉴스엔DB[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임성재가 당뇨가 있다고 고백했다.9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얼굴'로 돌아온 배우 신현빈, 임성재가 출연했다.이날 임성재는 "'서초동'을 위해 10kg을 아무도 모르게 증량했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그전에 살을 뺐었다. 짧은 기간 유지되는 시간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유지를 해보려 했지만 찌우는 걸 원하시더라"며 "제가 살 빠진 게 너무 순식간에 사라져서 대표님께서 '마치 꿈만 같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또 "증량이 어렵냐? 감량이 어렵냐?"는 물음에 "저는 증량이 어렵다. 마음이 어렵다"며 "제가 당뇨가 있다. 너무 빨리 찌면 안 되는데, 순식간에 찌면 안 되는데, 마음은 어렵고 입은 즐거웠다"고 답했다.
임성재 “당뇨 있는데 작품 위해 10㎏ 증량, 마음이 어려웠다”(씨네타운)
임성재,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임성재가 당뇨가 있다고 고백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얼굴'로 돌아온 배우 신현빈, 임성재가 출연했다.
이날 임성재는 "'서초동'을 위해 10kg을 아무도 모르게 증량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전에 살을 뺐었다. 짧은 기간 유지되는 시간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유지를 해보려 했지만 찌우는 걸 원하시더라"며 "제가 살 빠진 게 너무 순식간에 사라져서 대표님께서 '마치 꿈만 같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증량이 어렵냐? 감량이 어렵냐?"는 물음에 "저는 증량이 어렵다. 마음이 어렵다"며 "제가 당뇨가 있다. 너무 빨리 찌면 안 되는데, 순식간에 찌면 안 되는데, 마음은 어렵고 입은 즐거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