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사수얼굴에 진짜 사표던진썰
책찢는소리bookbook2025.09.15
조회8,272
댓글 22
ㅇㅇ오래 전
Best회사에서 놀더라도 조용히 놀지 누가 소리까지 켜놓고 유튜브를 보냐? 사수가 오는 소리가 안 들릴 정도면 온 사무실에 울렸을텐데 지하철에서 이어폰 안 끼고 유튜브 틀고 있는 쓰레기랑 동급이네.
DLB오래 전
이어폰 끼고 봐야지 누가 소리켜고 보냐 ㅋㅋㅋ
힝오래 전
근데...사람이 들어오는데 몰랐을 정도면... 정신 머리가.... 음........ 보통은 아이고 죄송합니다 ㅠㅠ 하고 가볍게 넘어갔어도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애초에 누가 안와도.... 집 말고 다른데선 좀 작게 해 놓지 않니..? 너가 개념이 없는 거임.....게다가 추석인데 ㅠㅠ 이러고 후회 하고 있는 꼴이라니 지가 잘못한 거에 감정 조절못하고 어휴 한심하다
ㅇㅇ오래 전
회사에서 놀더라도 이어폰 끼고 놀지 누가 소리 밖으로 다 켜놓고 놀아요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다시 써와 재미없음
ㅇ오래 전
버스안에서 소리크게 틀어놓고 쇼츠보던 영감님 생각나네
ㅇ오래 전
바보인건가 뇌가 없는건가. 엄연한 직장인데 30분 일찍 출근했다고 유투브를 본다고???? 차라리 그냥 쉬던가 ㅉㅉㅉ 눈치 밥말아 먹었네
32오래 전
지금이라도 카톡이라도 보내놓고 죄송하다하고 내일 회사가서 자발적으로 퇴사한다고 하고 정리하고 나와; 지금 님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예의임. 니가 그래놓고 뭔 명절 선물 타령이야.
ㅇㅇ오래 전
노예들끼리 잘 싸우고들 있네
자체발광레인보우오래 전
차라리 똑같이 물건을 집어던지지 그러셨어요 왜그랬어요
ㅇㅇ오래 전
얼굴에 던지면 폭행이다 뭔 대단한 영웅담이라도 되는것처럼 우쭐댈 일이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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