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 MC를 맡은 박경림[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버스 안내양으로 완벽 변신했다.박경림은 9월 1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았다.'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 MC를 맡은 박경림이날 박경림은 눈에 띄는 빨간색 베레모부터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네이비색 투피스 유니폼으로 1980년대 버스 안내양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했다.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허리에 찬 빨간 벨트 가방. 당시 안내양들이 토큰이나 회수권을 넣어 사용했던 소품 디테일을 살려 눈길을 끌었다.한편 '백번의 추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어서 타세요~” 박경림 80년대 버스 안내양 변신, 베레모+토큰백으로 복고美 만점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 MC를 맡은 박경림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버스 안내양으로 완벽 변신했다.
박경림은 9월 1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았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
이날 박경림은 눈에 띄는 빨간색 베레모부터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네이비색 투피스 유니폼으로 1980년대 버스 안내양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허리에 찬 빨간 벨트 가방. 당시 안내양들이 토큰이나 회수권을 넣어 사용했던 소품 디테일을 살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번의 추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