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동반모임에서 폰게임하는 사람 이해감?

ㅇㅇ2025.09.15
조회6,227
키카에서 부부동반 모임으로 커피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남편들중에 한사람이 갑자기 폰게임을 시작함그러면서 대충 부부들끼리 나누는 대화에고개만 끄덕이면서 2시?간 내내 계속 게임만 함96년생이라는데 93년생인 나는 이해가 안감자기가 하고픈게 있으면 장소불문 눈치를 안보는건가?님들은 이거 이해가요?

댓글 10

ㅇㅇ오래 전

Best부부동반모임이 아니라 아이 노는 데 보호자로 따라왔다는 정도 감각일듯..무례하긴 해도 어쩌겠어요 남의 집 남편을. 그집 부인이 말해도 소용없을텐데.

ㅇㅇ오래 전

키즈카페모임? 그냥 1회용 모임인데, 뭐. 이런 생각일 듯 !

ㅇㅇ오래 전

그런것들이랑 어울리는 님 수준도 참.

32오래 전

부부면.. 혼자도 아니고 아내도 같이 갔을텐데 보호자가 한명 더 있으니 맘놓고 딴짓하는듯. 근데 애기 키카 데려간걸 부부동반모임이라..고??

오호라오래 전

그정도 개념이라면 평소에 행실까지도 유추가능한 사람이라 다음부터 볼일 없을거같네요

체리오래 전

무리에 끼지 못 하고 겉도는 성격인거 같아요. 그 사람한텐 부부 모임이 의미가 없겠네요.

ㅇㅇ오래 전

난 부부모임하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돼요 아줌마 왜 남편친구들한테까지 눈치봐야함

ㅇㅇ오래 전

키카에서 하는게 부부동반모임임? 그냥 애들 노는데 부모가 따라간거지.. 거기가 뭐 그리 건설적이고 중요한 자리임? 그 수다에 끼는것보다 폰게임이 더 중요했겠지

ㅇㅇ오래 전

키카에서 부부동반 모임할게 있어? 별..

ㅇㅇ오래 전

그냥 사회성 뒤진 인간인걸 어쩌겠어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도 없고~ 그렇다고 애 보호자로서 애를 보는 것도 아니고~

ㅇㅇ오래 전

부부동반모임이 아니라 아이 노는 데 보호자로 따라왔다는 정도 감각일듯..무례하긴 해도 어쩌겠어요 남의 집 남편을. 그집 부인이 말해도 소용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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