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결혼 이게 맞는건가요..?(펑..내용×)
댓글 107
Best남자쪽에서 왜 결혼하라는지 알겠네. 결혼도전에 툭하면 불러 손님대접도아니고 손님한테 설거지까지 시키는 집구석서 반반결혼? 결혼할때 내는돈만 반반하지만 여자는 툭하면 불러 어른대접받으며 종년부리기놀음하고? 저런집이 집안일은 여자가 애는 엄마가봐야지하는 개소리함. 더불어 요새 혼자벌어 어떻게사니맞벌이해라하며...결혼생각없다하고 빨리헤어져요.
Best애초에 저 집안은 반반 결혼할 집이 아닌데 무슨 반반 타령.. 결혼하기 전부터 김장 명절 부르는 집이 결혼하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텐데. 님도 결혼하기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니 연애만 1년 이러는 거잖아요. 대신 그 집은 바로 결혼할 여자를 찾으니 연애 1년 이건 이기적이니 빨리 놔주세요
Best명절,생신은 어른께 인사한다고 치고..결혼도 전에 김장까지 부르는데 가요? 아이고~~오 여기도 남미새 한명 있구만! 누가 말리나~말린다고 듣기나 하나? 어차피 결혼할거 결혼해서 지금이 지옥이구나 느껴야 아는 멍청이들이 있지요 저런집안은 이혼도 쉽게 안해준다ㅡㆍㅡ
Best반반결혼이 돈만 반반 결혼이구나..무엇보다 님이 모아놓은 돈이 다섯배가 많은데 결혼해서 그돈 친정부모님 드릴건 아니잖아요! 무슨날마다 며느리라고 불러~여행가자고 불러~시도때도 없이 불러~ 이게 무슨 반반 결혼이야. 바보야?
우리집은 며느리 오면 엄마가 밥상 차려서 며느리 앞에 놔줌. 며느리 좋아하는 대하(새우전)전은 매년 부쳐놈.. 밥 먹을 동안 애들 봐줌. 밥 편하게 먹으라고.. 전부치고 설겆이?? 절대 안시킴. 귀한 손님임. 밥먹었음 과일깍아주고 잠시 티비보다 집 보냄.. 시댁에서 걸어서 20분 거리.. 일년 딱 4번 봄 (설, 추석, 부모님 생신) 어버이날은 각자 집. 엄마가 뼈대있는 양반집 직계손임. 선산, 족보 다 있음. 상늠의 집안이나 며느리 부려먹는다 했음. 며느리는 귀한 사람이라 대접해주는게 맞다 함.
그럼 결혼 미루고 일년만 더 연애하자고 해요. 싫다고 하면 헤어져요. 반반 결혼에 시댁 빈번한 호출ㅋㅋㅋ웃고 갑니다. 남자가 많이 잘생겼나보네
돈 들어가는것만 반반이고 나머지는 기존에 똑같은걸로 며느리도리 요구~
삭제된 댓글입니다.
남자가 나이가 많은 것부터 반반이 이닌데 무슨 번반결혼? 금전만 반반하고 출산 육아 살림은 여자가 늙은 놈은 꼴에 가장? 이게 무슨 반반결혼이냐 ㅉㅉ 동갑남 무출산 각자 집은 알아서 살림 딱 반반 이게 반반 결혼이지
하지마. 그냥 빨대에 종년되는거임.
경매해서 돈을 벌만한 지능은 아닌거 같은데...
도망쳐
저 12월이면 결혼 한 지 5년차인데, 시어머님 맞벌이하는 며느리 힘들다고 명절에도 전부치는거 외에 아무것도 안시키셔요. 주시는 밥 먹고 과일, 커피까지 다 타주세요. 내가 하겠다 해도 나가서 일하랴, 남편 밥 해먹이랴 안그래도 힘든데 안시키고싶다고 하셔서. 결혼도 전에 저러는 시댁이라면... 하...
결혼하기도전인데 거길 왜가요ㅠㅠ 그옛날 결혼한 저도 5년 연애하면서 3번뵙고결혼했어요 에휴 내딸이라생각하니 (딸 가진부모로 )참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