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와 고준희는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가상 부부로 출연했으나 방영이 취소됐다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김민수는 촬영을 위해 명품 브랜드 C사 로고를 테이프로 가린 고준희를 향해 "유튜브는 이런 거 보여도 상관없다"라고 전했다. 고준희는 "떼 줘"라고 애교를 부리며 "나이키도 나와도 되냐. 우리 '우결' 찍을 때는 다 가려야 했다. 말도 안 된다"라고 놀라워했다.
고준희는 "청담에서 너랑 같이 촬영한다고 하니까 아빠가 여기 데려다줬다"라고 털어놨다. 김민수는 "민수 오랜만이다"라는 말과 함께 등장한 '우결' 시절 장인어른과 반가운 악수를 나눴다. 그러면서 "아버님 고생시키지 마"라며 고준희를 나무랐고, 고준희는 "왜 그러냐. 아빠가 원해서 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희, 김민수와 ‘우결’ 찍고 방송 불발→父 최초 공개 “오랜만이야” (피식대학)
피식대학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준희와 개그맨 김민수가 '우결' 시절을 떠올렸다.
9월 13일 '피식대학'에는 '찐친을 모셨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민수와 고준희는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가상 부부로 출연했으나 방영이 취소됐다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김민수는 촬영을 위해 명품 브랜드 C사 로고를 테이프로 가린 고준희를 향해 "유튜브는 이런 거 보여도 상관없다"라고 전했다. 고준희는 "떼 줘"라고 애교를 부리며 "나이키도 나와도 되냐. 우리 '우결' 찍을 때는 다 가려야 했다. 말도 안 된다"라고 놀라워했다.
고준희는 "청담에서 너랑 같이 촬영한다고 하니까 아빠가 여기 데려다줬다"라고 털어놨다. 김민수는 "민수 오랜만이다"라는 말과 함께 등장한 '우결' 시절 장인어른과 반가운 악수를 나눴다. 그러면서 "아버님 고생시키지 마"라며 고준희를 나무랐고, 고준희는 "왜 그러냐. 아빠가 원해서 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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