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하루

처녀자리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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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네요.약간 덥긴 하지만, 많이 선선해진것 같아요.그래도 여전히 찬물로 샤워를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세상에 순응하며 살아갑니다.
신세계백화점에서 버버리를 구입했네요.트렌치코트, 가방, 스카프, 지갑을 샀네요.사이즈도 넉넉하고, 잘 맞더라구요.비싸긴 비싸더군요.그래도 큰맘 먹고 샀습니다.엘리자베스 여왕님 살아계실때 구입한겁니다...ㅋㅋ
신세계백화점에서 루이비통도 구입했네요.가방, 스카프, 지갑 등등.루이비통 스카프는 made in Italy입니다.정교하게 잘 만들었고,캐시미어와 실크 소재의 스카프입니다.원단이 굉장히 부드럽고 따뜻해요.루이비통 지갑은 made in spain입니다.땀흘려 수고하여 일한만큼 재물을 끌어당기겠지요.no pains, no gains!!루이비통 가방은 made in france입니다.프랑스 혁명이 떠오르네요.인간은 모두 평등하다는 사상에 기초한 혁명이죠.
루이는 프랑스 왕명으로루이는 정부조직을 상징합니다.
버버리는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를 상징합니다.
영국개미는 열심히 일해서창고에 양식을 가득 쌓아 둡니다.인생의 추운계절(노년기)이 와도따뜻한 집에서 쉴 수 있습니다.
프랑스 왕(베짱이)은 국민 위에 국가권력으로 군림하지 않고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섬겨줍니다.살기 좋은 나라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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