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 세심히 신경 쓸 것"…한지은, 동물학대 논란 입장

쓰니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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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마뱀 건강,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한지은)


배우 한지은이 동물 학대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디스패치'에 "모니(도마뱀)는 건강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지은은 모니의 건강을 주기적으로 체크하며 관찰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 걱정해 주고 관심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지은은 지난 14일 MBC-TV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했다. 이날 반려동물 크레스티드 게코 도마뱀을 소개했다. 모니에게 특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도마뱀, 세심히 신경 쓸 것"…한지은, 동물학대 논란 입장
그러나 방송 직후 비판이 쏟아졌다. 한지은의 도마뱀이 폐사 직전 상태라고 꼬집었다. 생명에 대한 책임감 부족, 부주의한 사육 태도 등을 지적했다.
시청자들은 한지은의 SNS에도 댓글을 남겼다. "도마뱀을 키우기 전 양육 지식을 쌓아야 했다", "도마뱀이 불쌍하다", "위험하다" 등 걱정을 내비쳤다.
일부 네티즌들은 응원했다. 처음이라 모를 수도 있었다는 것. 한지은 소속사 측은 즉각 피드백하고, 도마뱀 사육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강조했다.
"도마뱀, 세심히 신경 쓸 것"…한지은, 동물학대 논란 입장
"도마뱀, 세심히 신경 쓸 것"…한지은, 동물학대 논란 입장
<사진=디스패치DB, MBC,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