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고지혈증 나와서
한 한두어달 정도 관리해서
혈당 정상으로 돌아왔고
지금은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은
아닌데 중학생 때보다 체중이 더 불었고
혈압이 고혈압 경계오기 전...
약간 혈압이 정상이어도 낮지는 않은 느낌이고
취직도 안되서 집에서 컴퓨터 스마트폰만
하다보니 57kg였는데 더 불은거 같고
초등학교 고학년인가 중학교 때인가에는
갑상선기능저하 경계로 나오기도 했고
근데 갑상선기능저하 증상 있으면 살이
징하게 안빠진다고 하는데
솔직히 지금 과체중, 비만 상태인것도 맞고
허벅지가 유달리 너무 두껍고
살을 빼고싶기는 한데 의욕이 안나고
그렇다고 부모님이 따로 다이어트 식단해주는 것도 아니어서...
지금 취직준비 중이라 위고비 같은거 못하고
다이어트 약 이런 것도 지금 돈에 쪼달리고
알바나 그런거 해서 산다고 해도 엄마가 다이어트약 같은거
안좋게 생각해서 쓰기도 그렇고...
운동해야지 운동해야지 미래준비해야지 취직준비해야지
이런 생각은 하는데 계속 의욕이 안나는 상태가 지속되고
무기력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요. 딱히 할 것도 없고요.
근데 건강 걱정되서 빼야될거 같은데 잘 안돼요...
혹시 다이어트 문제에 대해서 조언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제 키가 148-149 정도에 61킬로 나가는데 살 빼야할까요??
ㅇㅇ2025.09.15
조회42,094
댓글 126
ㅇㅇ오래 전
Best무기력해서 운동은 뒤져도 못하는데 밥은 꼬박꼬박 잘 쳐드시나봄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아오 짜증나.. 부모님이 다이어트 식단을 안해줘?? 니가 해서 드세요ㅋ 당연히 비만맞고..취업이 왜 안되는지 생각이라는걸 해봤어??
ㅡㅡ오래 전
핑계가 너무많다.. 마인드 안고치면 평생 그렇게산다. 살 빼고 싶음 닥치고 나가서 뛰어라... 다이어트약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ㅇㅇ오래 전
살 빼야죠! 당장 옷태가 달라집니다. 그 예쁜나이에 예쁘게 살아야죠~ 조금만 빼세요
ㅇㅇ오래 전
163에54~55나가는 나도 애 학교보내고 운동한다 어린거 같은데 왜 그러고 있나요 .. 제일 예쁠 나이에 그 몸으로 살고싶어요?? 내가 쓰니 정도 나이라면 뭔 짓을 해서라도 살도 빼고 해서 예쁜옷 입고 할껍니다 신세 한탄만 하지말고 덜먹고 건강하게 먹고 운동해요 운동!!
ㅇㅇ오래 전
음 ..비만이예요 뚱뚱합니다 먹을시간에 걷기라도 하세요
ㅇㅇ오래 전
돼지새기
ㅇㅇ오래 전
'중학교 때 고지혈증 나와서 한 한두어달 정도 관리해서 혈당 정상으로 돌아왔고' 고지혈증이 당뇨가 높다는 소린줄 아니? 이건 뭐 무식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 쿠팡 알바라도 해라 이것아
ㅇㅇ오래 전
아무것도 하지 얂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ㅇㅇ오래 전
170에 80키로는 그렇다고 쳐도 키가 그렇게 작은데 61키로??? 키큰 사람이 뚱뚱한거보다 몇배는 더 별로임
ㅇㅇ오래 전
마운자로 나오고 위고비 0.25는 20만원대던데… 알바좀만하면 벌수있는돈 아닌가요 일단 식욕을 잡고 식사량 줄이고 전체적으로 위장크기를 줄이면서 운동병행하고 식단도 찾아보면서 틈틈이 하면 그거보단 빠져요
ㅇㅇ오래 전
미안. 답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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