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용돈 아껴써" 말 나오는 추성훈 근황…진짜 대박 [RE:스타]

쓰니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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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아, 용돈 아껴써" 말 나오는 추성훈 근황…진짜 대박 [RE:스타]


방송인 추성훈이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속 캐릭터 '아카자'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14일 추성훈은 자신의 계정에 "애니메이션 최고. 아카자, 귀멸의칼날"이라는 글과 함께 붉은 머리와 문양, 의상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아카자 코스프레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 한 장에는 왼쪽에 추성훈의 분장 얼굴, 오른쪽에는 원작 애니메이션 속 아카자의 모습을 나란히 배치해 비교할 수 있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추성훈의 열정에 놀라움을 표하며 재치 있는 반응을 이어갔다. "저도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아 아빠가 힘들게 돈번다", "이쯤이면 사랑이는 용돈을 얼마나 쓰는지 궁금하다", "사랑아 이젠 말 안 해도 알지?", "사랑짱 제발 용돈 아껴 써라"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 7월 23일 진행된 EBS, ENA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발표회에서 "사랑이가 외국에 있어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쓰고 있다. 돈 벌어서 용돈도 줘야 한다"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5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서도 "사랑아 진짜 용돈 아껴 써라. 요즘 장난 아니다"라며 "올해 방학 때인데 진짜 어마어마한 돈이 (나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결전을 담은 3부작 중 첫 번째 장으로 개봉 첫날 약 5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15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약 446만 명을 넘어섰다.
사진= TV리포트 DB, 추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