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강도 나쁘지않으나 격주6출근
정확하진않으나 월급 세후 220-230정도
자취해야해서 고정지출 70생각
원하는 회사는 아니었으나 꿈이었던 직종
뭐가 좋을까
Best책임질 사람이 없다면 꿈이었던 직종에서 꿈을 키워나가시길 추천드려요 기회는 왔을 때 잡는거고 꿈... 못하면 평생후회합니다.
요즘 2030청년들 왜 이렇게 철들이 없나요? 회사는 어려운데 회사를 일으킬 생각은 안하고 퇴사한다는 거에요? 양심이 있으면 월급 반납하고 무급으로 일해서 기업부터 성장시킬 생각을 해야지! 뭐가 그렇게 삐딱해서 회사를 배신합니까? 글쓴이는 퇴직금 받을 생각도 하지마세요. 이 좀만한 젓풍댕이야!
실직을 선택하셔야징!
얼마나 원하는 직종인지에 따라 달라질 듯. 정말 꿈꿨던 직종이면 여기 물어볼 것도 없이 할 텐데. 시큰둥한 거면 돈 따라서 가야
30살 이전 ㅡ 이직 // 30후 ㅡ 붙박이.// 나가면 춥다.
너. 그냥 그대로 다닐수 있을것 같아? 마음이 들떴는데?
그냥 당분간 다니세요. 차이도 없을 것 같은데 금액이 100만원 차이 나잖아유
전자
도전을 해보세요 지나면 후회를 안해요..
구분도 없이 글 써 놓은 꼬라지 보니 왜 280에 격주 출근하면서 사는지 알겠다..
꿈 이였음 한번 도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