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빈이 술자리에서 국자로 병을 따는 색다른 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너희랑 술 안 먹어 “미란이 삐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이 출연해 술자리를 함께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라미란은 조아람을 향해 “술을 잘 마신다고 하던데 오늘 한번 보자”며 기대를 드러냈다. 반면 조아람은 “안마셔도 마신 것처럼 텐션이 유지된다. 그래서 술을 안 마셔도 욕먹은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선빈이 술자리에서 국자로 병을 따는 색다른 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튜브 채널 ‘짠한형’이선빈출연진들은 소맥으로 시작해 위스키로 이어가자고 합의했지만, 병따개가 없어 난처한 상황이 벌어졌다. 그때 이선빈이 나서 국자의 넓은 부분으로 병뚜껑을 ‘뻥’ 소리와 함께 열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른바 ‘국자 병따개’의 탄생이었다.이선빈은 “술은 잘 못 마시지만 따는 건 문제없다”며 “흥이 오르면 구두굽으로도 딸 수 있다. 다만 오늘은 협찬받은 구두라서 못 보여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9살 연상·연하 커플로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이선빈, 국자 병따개 시범…“흥 나면 구두굽으로도” 이광수도 반할 센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너희랑 술 안 먹어 “미란이 삐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이 출연해 술자리를 함께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라미란은 조아람을 향해 “술을 잘 마신다고 하던데 오늘 한번 보자”며 기대를 드러냈다. 반면 조아람은 “안마셔도 마신 것처럼 텐션이 유지된다. 그래서 술을 안 마셔도 욕먹은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선빈이 술자리에서 국자로 병을 따는 색다른 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튜브 채널 ‘짠한형’
이선빈은 “술은 잘 못 마시지만 따는 건 문제없다”며 “흥이 오르면 구두굽으로도 딸 수 있다. 다만 오늘은 협찬받은 구두라서 못 보여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9살 연상·연하 커플로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