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김병만 결혼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KCM이 축가를 부른다고 15일 스타뉴스는 밝혔다.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공생의 법칙2'에도 함께 출연했다. 이런 인연으로 결혼식 축가를 부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 또 KCM은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김병만에게 육아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다리 바운스, 끊임없는 리액션 등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인다. 이에 김병만은 "부업으로 어린이집 나가냐"고 저격, '찐친' 케미를 드러낸다. 김병만은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진행, 법적으로는 재혼을 완료한 상태다. 이후 '조선의 사랑꾼'에서 그는 재혼한 아내, 두 자녀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김병만의 아내는 결혼과 임신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말자고 제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우리가 나설 순간이 아니었다. 때가 되면 알릴 날이 올 거라 생각했다"라며 남편을 향한 깊은 배려심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한동안 이혼, 자녀 관련 문제로 대중의 주목을 이끌었다. 그는 2010년 비연예인 여성 A씨와 결혼했으며, A씨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B씨를 친자로 입양했다. 김병만과 A씨는 10년 간의 별거 끝에 이혼했고, 이 과정에서 B씨에 대한 세 차례의 파양 소송을 거쳐 지난달 8일 인용 판결을 받았다.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정글' 인연 빛났다…'다둥이父' KCM, 김병만 결혼식 축가 맡아
가수 KCM이 방송인 김병만과의 의리를 지킨다.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김병만 결혼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KCM이 축가를 부른다고 15일 스타뉴스는 밝혔다.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공생의 법칙2'에도 함께 출연했다. 이런 인연으로 결혼식 축가를 부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
또 KCM은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김병만에게 육아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다리 바운스, 끊임없는 리액션 등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인다. 이에 김병만은 "부업으로 어린이집 나가냐"고 저격, '찐친' 케미를 드러낸다.
김병만은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진행, 법적으로는 재혼을 완료한 상태다. 이후 '조선의 사랑꾼'에서 그는 재혼한 아내, 두 자녀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김병만의 아내는 결혼과 임신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말자고 제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우리가 나설 순간이 아니었다. 때가 되면 알릴 날이 올 거라 생각했다"라며 남편을 향한 깊은 배려심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한동안 이혼, 자녀 관련 문제로 대중의 주목을 이끌었다. 그는 2010년 비연예인 여성 A씨와 결혼했으며, A씨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B씨를 친자로 입양했다. 김병만과 A씨는 10년 간의 별거 끝에 이혼했고, 이 과정에서 B씨에 대한 세 차례의 파양 소송을 거쳐 지난달 8일 인용 판결을 받았다.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