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라미란, 부작용 생겼다.."살빼고 노출증 생겨" ('짠한형')

쓰니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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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라미란이 살 빠진 후 노출증이 생겼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15일 짠한형 채널을 통해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짠한형} EP. 110 너희랑 술 안 먹어 "미란이 삐짐!”’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13키로 감량한 라미란이 출연, 살이 빠진 후 라미란 남편 반응을 물었다. 라미란은 “아는가?”라며 웃음, “근데 부작용 있다과신해, 과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심지어 라미란은 “노츨증 생긴다 다이어트하고 크롭을 입게 되더라, 지금 51세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3kg' 라미란, 부작용 생겼다.."살빼고 노출증 생겨" ('짠한형')


라미란은 “객관적으로 봤을때 날씬하지 않지만 나 스스로 슬림해졌다 생각한다”며“제작발표회에서 사람이 과감해진다 11자 복근 보여주고 싶더라”며 또 노출증에 대해 얘기하며 “노력의 결과물, 자존감 과하게 높아졌지만 그런 부작용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살 건강하게 빠져서 만족한다”고 했다.


특히 운동 후 좋아진 점에 대해 라미란은 “지금도 운동 열심히 해, 허리도 안 아프다”며 ‘현재 필라테스 꾸준하게 한다처음엔 거울보는게 짜증났는데 어느정도 빠지니까 레깅스 입고 다닌다 이것도 노출증”이라며 시종일간 노출증 이야기로 폭소하게 했다.


이선빈은  “나도 운동해야겠다 난 운동싫어한다”며 “제일 배신감 느낀게 있다,  필라테스 운동 인증샷. 예쁘게 할 수 있는 운동인 줄 알았는데 난 추노가 됐다”며 운동을 안하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