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드는데 시끄럽게 인강듣는 건 왜 안 되죠..? ㅋㅋ
애초에 소음이 허용되는 공간 아닌가요^^
카페는..?
Best그 지능으로 인강 들어서 뭐할래
이건 되는데 저건 왜 안되죠? (겁나 논리적이었다) ^^ (역시 쓸모없는 대화보단 생산적인 인강을 듣는 나 뿌듯뿌듯) 이러고 글 올렸을텐데 왘ㅋㅋ 공감성수치 오진다
내가 부모라면 개 쪽팔릴듯...
그머리로 뭘하겠어
지능이 없다.
예전엔 이런글 보면 에이 설마 주작이겠지 했는데 인플루언서 꿈나문지 카페서 라방인지 방송인지 뭔지했다고 자기 별로 안 시끄러웠는데 직원이 신고 들어왔다고 것도 한번 제지 받아서 더 신경써서 조용히 했는데 두번째 들어와서 쫓겨났다고 한 믿지 못할 하소연을 듣고 아 능지처참한 현실이구나 깨달음
카페는 대화하는 공간이지 개인스피커 키는 공간이 아니니까
카페는 적당한 잡음이 (화이트노이즈) 있는 공간이지, 개인 방송국처럼 스피커로 자기 걸 틀어놓는 공간은 아니에요. 사람들이 대화하는 소리는 서로 간섭도 하고 금방 사라지는 반면, 인강 소리는 일방적이고 집중적으로 흘러나와서 훨씬 더 크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카페는 공용공간이라 내가 듣고 싶은 걸 다른 사람도 같이 들어야 한다는 강요 자체가 무례한 거죠. 아줌마 아저씨 수다도 시끄럽다고 다들 눈치 주는데, 그렇다고 해서 스피커 인강이 허용되는 건 절대 아니에요.
주작인가? 아님 지능 딸린 멍청한 인간인가
글쓴이, 사춘기는 지난 나이 아닌가요? 사춘기를 조용히 지내면.. 늦게 찾아오긴 한다고 하드만.
인강은 집중하려고 듣는거 아닌가요? 왜 굳이 시끄러운데서 그것도 이어폰도 아니고 스피커로 인강을 들을까...님 태어나서 한번도 공부 잘했던적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