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임신 9개월 차에도 밝은 근황을 전하며 절친 기은세의 따뜻한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이시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부암동 데이트 흐앙~ 항상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체크 패턴의 루즈핏 상의를 입은 모습으로, 이는 기은세가 직접 선물한 옷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이 임신 9개월 차에도 밝은 근황을 전하며 절친 기은세의 따뜻한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사진=이시영 SNS 영상에서 기은세는 임신 막달인 이시영을 위해 사이즈가 넉넉한 옷을 건네며 “이렇게 입으면 편하다”며 착용법과 코디법까지 세심히 알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연신 미소를 지으며 “항상 너무 고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첫 동반 마라톤에 참가해 5km와 10km 코스를 완주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임신 8개월 상태였음에도 배를 손으로 받쳐가며 결승선을 통과하는 투혼을 보여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시영은 임신 9개월 차에 접어들며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임신 9개월’ 이시영, 기은세 맞춤 선물+코디까지…“항상 고마워”
배우 이시영이 임신 9개월 차에도 밝은 근황을 전하며 절친 기은세의 따뜻한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이시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부암동 데이트 흐앙~ 항상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체크 패턴의 루즈핏 상의를 입은 모습으로, 이는 기은세가 직접 선물한 옷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이 임신 9개월 차에도 밝은 근황을 전하며 절친 기은세의 따뜻한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사진=이시영 SNS
영상에서 기은세는 임신 막달인 이시영을 위해 사이즈가 넉넉한 옷을 건네며 “이렇게 입으면 편하다”며 착용법과 코디법까지 세심히 알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연신 미소를 지으며 “항상 너무 고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첫 동반 마라톤에 참가해 5km와 10km 코스를 완주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임신 8개월 상태였음에도 배를 손으로 받쳐가며 결승선을 통과하는 투혼을 보여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시영은 임신 9개월 차에 접어들며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