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은 9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편 송재희,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소연 소셜 미디어
사진과 함께 지소연은 "큰 축복과 기쁨 그리고 기대로 뱃속에 아이들을 품어 온 시간, 그리고 참 매일매일 사랑스러움 최고 갱신하는 하엘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옛 말이 무슨 이야기인지 요즘 아주 조금 느낄 것 같은 아직도 배울 것 많은 초보 맘"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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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람들이 많은 걸 좋아하는 하엘이보며 평생의 친구인 동생을 선물해 주고 싶었는데 하나 아니고 둘을 만날 때 혹시 당황스럽고 충격적이진 않을지 걱정되고 생각하니 또 맘이 많이 짠하네요"라면서도 "내 세상의 중심이 나에게서 아이가 되고 또 아이들이 될 것을 생각하니 이 시간을 지나온 부모님께 참 많이 감사합니다"라 덧붙였다.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2023년 첫딸을 출산하고, 현재는 아들딸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소연은 "아들이 있는 쪽 갈비뼈가 부서질 거 같다. 근육질 다리로 위장과 갈비뼈를 발로 차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송재희’ 지소연, 아들딸 쌍둥이에 “첫째딸 충격이진 않을지” 드레스 만삭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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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만삭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지소연은 9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편 송재희,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지소연은 "큰 축복과 기쁨 그리고 기대로 뱃속에 아이들을 품어 온 시간, 그리고 참 매일매일 사랑스러움 최고 갱신하는 하엘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옛 말이 무슨 이야기인지 요즘 아주 조금 느낄 것 같은 아직도 배울 것 많은 초보 맘"이라고 적었다.
이어 "사람들이 많은 걸 좋아하는 하엘이보며 평생의 친구인 동생을 선물해 주고 싶었는데 하나 아니고 둘을 만날 때 혹시 당황스럽고 충격적이진 않을지 걱정되고 생각하니 또 맘이 많이 짠하네요"라면서도 "내 세상의 중심이 나에게서 아이가 되고 또 아이들이 될 것을 생각하니 이 시간을 지나온 부모님께 참 많이 감사합니다"라 덧붙였다.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2023년 첫딸을 출산하고, 현재는 아들딸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소연은 "아들이 있는 쪽 갈비뼈가 부서질 거 같다. 근육질 다리로 위장과 갈비뼈를 발로 차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